ALPERO
[알페로 스테이크하우스] : 하루의 위로
알페로 매장은 맨 처음 홍대에 있는 나인브릭호텔에서
직접 운영중인 리프타임을 의뢰 받아서 시작하게 된 브랜드입니다.
매달 적자가 발생하는 매장을 살려서 바꾸어 매장을 운영할 수 있으니
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싶어 시작하게 된 알페로.
어떻게 공간을 바꾸지 생각하던 찰나에 이 공간의 특징을 살려
고객경험을 값어치 있게 만들어보자
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.
꾸며진 정원처럼 만들어진 공간이 있고 위로 탁 트인 공간과 넓은 좌석들이 있다보니
이 공간에서 만큼은 맛있는 음식과 여유로움으로 고단한 하루의 위로와 위안이 되는 공간이 되었으면 했습니다.
그렇게 마침 인테리어 곳곳에 쓰인 나무가
배나무인걸 알게 되었고
배의 꽃말을 찾아보니 위로와 위안 이여서 나무라는
albero와 배 pero를 합친 합성어로
하루의 위로가되는 정원이 있는 alpero를 만들게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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